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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16 

 1학기 중간고사 때는 홈을 재개장 하더니, 1학기 기말고사 중인 오늘은 드림위버를 만지작거리며 전체적으로 여기저기 수정하고 있습니다. 역시 드림위버는 어렵습니다. 혼자 하려니 이거 뭐,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
 해보고 싶은건 많은데, 클릭 미스 한 번이면 모든 것들이 무저갱의 어딘가로 사라져버립니다. 더러운 드림위버. 그렇지만 드림위버를 정복해야만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전 자급자족 마스터를 꿈꾸니까요! 흔한 대한민국의 자급자족 마스터가 되는 그날까지! ……그 전에 드림위버 학원이나 좀 다녀야 될 듯 싶습니다만. 올 여름방학은 좀 무리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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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소설 블로그 설치를 마쳤습니다! 졸음과 더위에 맞서 싸운 제 승리★ 어휴, 최종적으로 확정된 것이 별거 아니기 모양새이기 때문에 괜히 이런저런 시도를 했나 싶네요(뭔가 완성하고 나면 늘 이렇게 후회하죠). 이런 걸 바로 사서 고생이라고 하는 겁니다. 돌이켜보면 결코 순탄하지 않은 드림위버 독학의 인생. 이건 비단 드림위버만의 문제는 아니지 싶습니다.
 현재 소설 게시판은 비워뒀어요! 아직 아무 것도 채우지 않았으니까 클릭하는 수고를 덥시다, 우리. 어떤 포스트로 2차 창작의 새로운 보금자리의 시작을 알릴지 두근거리네요! 일단 이따가 종강 파티 하고 나서 천천히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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